5월 31일 정모 경기 후 18명 점심 식사, 승훈 형님 커피 한 잔
경기 끝나고 18명이 밥 먹었습니다.
뛰고 나서 같이 밥 한 끼. 이게 됩니다. 땀 냄새 나도 같이 앉아서 밥 먹고, 웃고. 리베로 요즘 이런 시간이 늘었습니다.
밥 다 먹고 나오는데 승훈 형님이 커피를 쏘셨습니다. 18명 커피, 그냥 딱 쏴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, 승훈 형님.
경기하고 밥 먹고 커피까지. 이런 축구 동호회 있습니다.